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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루치약 제조 사용하는 치약, 주방세제, 세탁세제가 떨어져갑니다. 서울일정 있을때 한살림에 가서 필요한 것들을 구입해왔었는데, 이번에는 좀 만들어 사용해볼까 싶어서 인터넷을 찾아봤습니다. 다양한 방법이 있는데 따로 구입없이 갖고있는 재료만을 이용해보기로 했지요. 실패를 대비해 소량으로 비율만 맞췄습니다. 베이킹소다 2: 자이레톨 1: 죽염 0.5 를 섞었지요. 윽...아들이 세탁세제냄세가 난다네요~^^;;; 음...베이킹소다냄세인데...이 냄세때문에 에센샬오일을 넣어쓰는 걸까요? 아니면 치약용 베이킹소다가 따로 있는 걸까요? 밭에있는 박하와 페퍼민트가 자라면 잘 말려 같이 사용하면 괜찮을까요??~^^;; 치약에 대해 좀 더 공부해야겠어요~^^;;;; 2020. 3. 20.
면마스크 만들기 서툴러도 필요한 것들은 만들어 사용해 보자고 했습니다. 아직 바느질은 서툴러 바느질 전 과정은 인태가, 바느질은 제가 했지요. 2020. 3. 20.
함박농장 느타리버섯 아이들 개학이 늦어지면서, 친환경 급식 식자재로 농사짓는 농부들의 걱정도 늘어가나 봅니다. 우연히 알게 된 함박농장 김진성 농부의 누나가 올린 글을 읽고, 바로 느타리버섯을 구매했습니다. 도착한 버섯상자를 열어보니 엄청 좋은 버섯들이 한가득 있습니다. 마치 귀한선물 받은 기분입니다~ 가까운 이웃과 버섯을 나누고, 바로 버섯볶음과, 카레 버섯 볶음면으로 저녁 준비를 했습니다. 그리고 서울에 계신 부모님들께도 재주문해서 보내드렸네요. 함박농장 김진성 농부님과 아버님. 소개해주신 김은지 누님 감사합니다. 2020. 3. 20.
2020년 3월 12일 오늘 하루도 바쁘게 지나갑니다. 완두콩 심고. 낙엽이불 덮어주고, 그러다 우연히 나무토막에 자리 잡은 개미들을 봤습니다. "엄마 수로에 개구리알이 엄청 많아요~ 가서 볼래요?" 밭에서 나물 캐다가 같이 수로에 갔습니다. 곧 올챙이들이 나올 것 같습니다. 그곳을 한참을 들여다보며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궁금한 게 많아집니다. 저녁을 먹고 나면 개미와 개구리 책을 찾아봐야겠네요~^^ 2020. 3.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