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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석&희정/일상104

가루치약 제조 사용하는 치약, 주방세제, 세탁세제가 떨어져갑니다. 서울일정 있을때 한살림에 가서 필요한 것들을 구입해왔었는데, 이번에는 좀 만들어 사용해볼까 싶어서 인터넷을 찾아봤습니다. 다양한 방법이 있는데 따로 구입없이 갖고있는 재료만을 이용해보기로 했지요. 실패를 대비해 소량으로 비율만 맞췄습니다. 베이킹소다 2: 자이레톨 1: 죽염 0.5 를 섞었지요. 윽...아들이 세탁세제냄세가 난다네요~^^;;; 음...베이킹소다냄세인데...이 냄세때문에 에센샬오일을 넣어쓰는 걸까요? 아니면 치약용 베이킹소다가 따로 있는 걸까요? 밭에있는 박하와 페퍼민트가 자라면 잘 말려 같이 사용하면 괜찮을까요??~^^;; 치약에 대해 좀 더 공부해야겠어요~^^;;;; 2020. 3. 20.
마당 왕벚나무로 출근한 꿀벌들 엄청나게 많은 꿀벌들이 저희집 왕벚나무로 출근했네요~ 웅웅~~~거리는 소리가 어찌나 큰지. . . 꽃에서 내려와 저공비행을 하는 녀석들은 뭘 찾고있는건지. . 궁금하고 신기해서 한참을 돌화단에 앉아 관찰하다가 들어갑니다. 서로 놀래키지 말자고 이야기 하면서요~^^ 아침엔 서리가 내렸는데.. . . 지금은 볕이 참 따뜻하네요!! 2019. 4. 15.
오랫만에 데이트 눈이 오는 길을오랫만에둘이 손잡고 한참을 걸었다. 함께여서넘어져도 웃어 넘길 수 있는그런 사람과 함께 살아가고 있다는 건정말 좋다! 이렇게 우리 오래오래~~^^ 2018. 12. 16.
거미 하늘을 배경삼아 찍어보니 마치 하늘에 둥둥 떠 있는 것 같구나~요 녀석이 4겹의 거미줄을 쳤다. 맨 처음 거미줄에는 벌레들이 잔뜩있고나머지 거미줄은 깨끗하다 이 녀석을 보면서 성격 깔끔하네...라는 생각이 드는 것은^^;;;;;;;;;; 2018. 10.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