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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석&희정154

가루치약 제조 사용하는 치약, 주방세제, 세탁세제가 떨어져갑니다. 서울일정 있을때 한살림에 가서 필요한 것들을 구입해왔었는데, 이번에는 좀 만들어 사용해볼까 싶어서 인터넷을 찾아봤습니다. 다양한 방법이 있는데 따로 구입없이 갖고있는 재료만을 이용해보기로 했지요. 실패를 대비해 소량으로 비율만 맞췄습니다. 베이킹소다 2: 자이레톨 1: 죽염 0.5 를 섞었지요. 윽...아들이 세탁세제냄세가 난다네요~^^;;; 음...베이킹소다냄세인데...이 냄세때문에 에센샬오일을 넣어쓰는 걸까요? 아니면 치약용 베이킹소다가 따로 있는 걸까요? 밭에있는 박하와 페퍼민트가 자라면 잘 말려 같이 사용하면 괜찮을까요??~^^;; 치약에 대해 좀 더 공부해야겠어요~^^;;;; 2020. 3. 20.
함박농장 느타리버섯 아이들 개학이 늦어지면서, 친환경 급식 식자재로 농사짓는 농부들의 걱정도 늘어가나 봅니다. 우연히 알게 된 함박농장 김진성 농부의 누나가 올린 글을 읽고, 바로 느타리버섯을 구매했습니다. 도착한 버섯상자를 열어보니 엄청 좋은 버섯들이 한가득 있습니다. 마치 귀한선물 받은 기분입니다~ 가까운 이웃과 버섯을 나누고, 바로 버섯볶음과, 카레 버섯 볶음면으로 저녁 준비를 했습니다. 그리고 서울에 계신 부모님들께도 재주문해서 보내드렸네요. 함박농장 김진성 농부님과 아버님. 소개해주신 김은지 누님 감사합니다. 2020. 3. 20.
마당 왕벚나무로 출근한 꿀벌들 엄청나게 많은 꿀벌들이 저희집 왕벚나무로 출근했네요~ 웅웅~~~거리는 소리가 어찌나 큰지. . . 꽃에서 내려와 저공비행을 하는 녀석들은 뭘 찾고있는건지. . 궁금하고 신기해서 한참을 돌화단에 앉아 관찰하다가 들어갑니다. 서로 놀래키지 말자고 이야기 하면서요~^^ 아침엔 서리가 내렸는데.. . . 지금은 볕이 참 따뜻하네요!! 2019. 4. 15.
오랫만에 데이트 눈이 오는 길을오랫만에둘이 손잡고 한참을 걸었다. 함께여서넘어져도 웃어 넘길 수 있는그런 사람과 함께 살아가고 있다는 건정말 좋다! 이렇게 우리 오래오래~~^^ 2018. 12.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