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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사/녹색연합

그린스쿨 1학교 1교사?

3월 3일 오전에 국회의원회관 소회의실에서 <저탄소 녹색성장을 위한 그린스쿨 활성화 방안 공청회>가 있었다는 기사가 나왔다. 이날 공청회에서 현재 진행중인 “그린스쿨”이 노후화된 건물보수에만 집중되어있고, 최근 2년간 환경교사 임용자가 0명일정도로 환경교육이 제대로 이뤄지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라 말했다. 그렇기 때문에 ‘1교사 1학교’로 간호선생님처럼 환경교사를 배치해야한다는 주장을 했다고 한다.

그런데 그린투데이 기사 “무뉘만 그린스쿨, 녹색인재 길러야” 환경단체가 주도하고 있는 대안 없는 비관적 환경주의, 원칙적 환경보호주의와 환경과학기술의 외면 등을 통한 사회환경교육을 비판했다. 특히 일부 시민단체의 경우 원자력, 공항, 댐 등 현재 진행 중인 문제를 도외시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는 정확히 무슨 말인지 궁금하다. 원자력, 공항, 댐 등 진행중인 문제를 도외시 했다고 하는데...... 박석순교수의 대운하입장을 보면...... ^^;;;;; 나의 추측이 아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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